소모임에 Run The Bridge라는 모임을 개설했다. 달리기 하는 모임에 가입했었는데, 사람들 활동이 너무 저조해서 이게 나 혼자 뛰는 건지... 다들 뛸 맘이 없는 건지 몰라서 내가 직접 만들고 운영하기로 결정했다. 일단은 시범 삼아 3개월 정도만 해보고 회원이 어느 정도 모이면 연장할 예정이다. 소모임 어플과 오픈채팅도 만들어 두었다. 관심 있으신 많은 분들 참여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