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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un The Brid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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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이 좋아서... 가볍게 5km 뛰러 갔다 물론 뛰기 전에 철봉은 필수로 했지만.. 이 날은 탄마도 안 들고 갔고 밴드도 안 들고 갔다. 그래서 뭔가 철봉할 기분이 영 안 들어서 간단하게 풀업만 조금 했다. 그리고 여전히 연습 중인 머슬업 360.... 무작정 하는 거보다 천천히 하기로 했다. 우선 제자리에서 점프해서 한 바퀴 도는 것을 먼저 시도하고 있다. 그리고 오늘 번뜩 떠오른 생각으로는 변형 차오르기를 하면서 한 번 해보는 것이다. 내일 해보자... 오늘도 득근... 아 그리고 5km 뛰니까 뭔가 심심해서 자전거 타고 10km를 추가로 달려봤는데 역시 사람은 바퀴 달린 것을 타야 되나 보다.. 시속이 30km/h가 나오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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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맞이한 여유로운 주말... 집에만 있기 조금 그래서 한강으로 라이딩을 가려고 한다. 근데 이제 맨날 가니까 질리는데.. 슬슬 다른 코스를 찾아봐야겠다. 그래도 한강에 딱 들어서면 펼쳐지는 광활함이 절로 마음을 편안하게 만들어 준다. 사실 이번 한강 라이딩에는 서울에 있는 모든 철봉을 리뷰하자!라는 마음으로 출발했다. 그래서 중간중간 철봉이 보이면 멈춰 서서 사진을 찍고, 위치를 저장했다. 첫 번째 스팟!(서울 성동구 금호동 4가 1524-1)에 위치한다. 뚝섬 쪽으로 자전거 라이딩을 타고 쭈욱 올라가면 볼 수 있다. 철봉 높이도 괜찮고, 그립감도 쫀득하니 날 풀리면 철봉 하러 와야겠다. 심지어 평행봉도 있다! 대박대박 ~ 달리다가 경치가 너무 좋아서 한 컷.. 저기 멀리 보이는 건 롯데타워가 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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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드디어 대학 친구 중에 한 명이 취직을 해서 서울로 올라왔다 그래서 ~ 머나먼 길을 자전거와 함께 떠나보려 한다. 덤으로 삼성 디지털플라자와 강변 테크노마트를 방문해서 S22에 디자인도 구경해보려고 한다. 어린이대공원역에서 12분이면 강변 테크노마트에 도착할 수 있다고 뜬다. 출발!! 로드 자전거와 함께 신호 걸렸을 때 찰칵 조금 더 가서 신호 걸렸을 때 찰칵.. 이때부터 오르막길이 조금씩 있어서 매우 매우 힘들었다..ㅠㅠ 그래도 우여곡절 끝에 강변 테크노마트를 찾았다.. 어디 있는지 몰라서 한참 헤맨 건 비밀 ㅋㅋ 자전거 머리를 몇 바퀴 돌렸는지 모르겠다 강변 테크노마트 맞은편에 '구의공원'이라고 공원이 있었다. 슥.. 둘러보니 철봉이 있어서 "이건 못 참지" 하면서 바로 철봉만 30분 했다 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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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학교 교육이 방학을 맞았다. 기간은 3일 정도로 짧지만 나는 금, 토, 일을 이용하여서 대전에 갔다 올 예정이다. 대전에는 군대에서 만난 친한 형님이 계시기때문에 집 걱정은 없다! 거기서 잘 거니까 ㅋㅋ(형 미안) 먼저 동대구역으로 출발하였다. 동대구역에도 사람들이 휴가철을 맞이 많이 여행을 가고있었다. 캐리어도 많이 보였고 다들 바쁘게 움직이고 있었다 나는 18:30분 KTX를 예매하였고 도착시간은 18시쯤이여서 조금 기다려야 했다. 할 것도 없어서 그냥 사진이나 많이 찍자 해서 벤치에 앉은 내 다리를 찍어보았다. 드디어 시간이 되었고 나는 KTX를 타는곳으로 이동하였다 여기 올 때마다 비둘기가 많았는데 오늘은 많이 보이지 않았다. 항상 사진찍을때마다 푸드덕 거렸는데 날씨가 더워서 다 어디 숨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