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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대학교 동기들이랑 약속을 잡았다. 약속의 주된 목적은 항상 그렇듯이 맛집 탐방 ㅎㅎ... 이번 맛집 탐방은 바로바로 ~~ 족발이다 삼겹살도 괜찮지만 가격대비 족발도 괜찮다고 느껴서 이번엔 족발로 선택했다. 우리가 가려는 곳은 양재역에 있는 영동족발이라는 곳이다. 가게 외관은 이렇게 생겼다. 아래 사진은 3호점 사진인데... 이 주변에 본점부터 시작해서 4호점까지 쭈욱 있다. 맛집답게 앞에 웨이팅 할 수 있는 패드가 있으며 우리는 42번이었다. 오래 기다려야 할 거 같은데?라는 생각과는 다르게 16분 정도만 기다리면 된다고 나왔다. 기다리면서 오랜만에 만난 대학교 동기들과 일상 얘기도 하고... 회사 얘기도 나누었다. 대략 20분 정도 기다리고 우리는 3호점으로 안내받았다. 먼저 메뉴판~ 우리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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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대학교 동기들이랑 모여서 맛집 탐방 계획을 잡았다! 이번에 탐방할 곳은 족발집으로 내가 메뉴를 제안해서 채택이 되었다 ㅎㅎ 위치는 강남역에있는 완미족발이라는 곳으로 블로그 리뷰도 많고, 가격도 괜찮았다. 족발집 입구는 심플하게 생겼다. 마치 인계동껍데기의 초록색 빨간색 느낌이 난다.. 혹시 사장님이 다른 사업으로 껍데기 사업하실 수도...? ㅋㅋㅋ 실내 공간이 생각보다 좁아서 야외에 천막이 쳐져있고, 주문을 할 수 있는 시스템이었다. 근데 천막이 외부에 있어서 메뉴를 주문하거나 추가하려고 하면 가게 안으로 들어와야 할 거 같은데.... 자세히는 보지 않았지만 안에서 무슨 벨 같은 게 있겠지? 밥 먹으면서 벨소리를 한 번도 못 듣긴 했다 ㅋㅋ 우리 앞에 웨이팅은 따로 없었고, 현재 가게가 꽉 차서..